청춘같은 새파란 1년이 지나
더 오래걸렸을지도 몰라
이런 느낌의 끝이 안 올줄 알았어
역시 모든 것의 끝이 있었어.
그래서 후회했냐고?
난 후회 따윈 절대 안 한다고
맘 편히 떠날 수 있는 이유를 말해줄게
그게 바로 나를 위한 선택
너무 얌전한 너와 나의 길거리
이 길거리의 끝에 꽃이 하나 피웠웠지
매일 같은 시간에 물 주러 갔었지
널 만날 수 있는 하루를 상상했지.
나도 사람이고 마음이 약해
감정들을 존중하면서도 의심했던 자신
나는 이제 모든 것을 알게 됐네
이 모든 이야기는 나를 위한 것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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