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답게 살기로 마음먹었던 시절들을 되돌아보면 한번도 나답게 살지 못했을 때가 많았고, 그 사람들이 나보다 더 1위 순위로 꼽혔고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한번도 없었고 너무 자신에게 무리하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난 왜 이렇게 했을까? 너무 착해서? 너무 멍청해서? 너무 생각이 없어서? 인본주의자라서? 웅 다라고 할수있다. 때론 생각도 없었고 때론 몰랐고 때론 착했고 때론 인본주의자라서도 그랬다. 하지만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경험을 여러가지 해야 깨달음을 얻어가는거니까요.
요컨데 옛날의 나는 하늘을 보면서 나보다 먼저 다른 사람들이 떠올랐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시선을 신경쓰고 남답게 살았는데 점점 나다워지는 나를 볼 수 있는 날들이 내 안에 있는 아이를 회복시키는 것 같다. 이 표정 잘 보세요 여러분! 이건 저예요! 저 맞아요! 메리!
남들의 보는 내가 중요하지 않고 나를 보는 내가 더 중요하다! 나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따뜻하면서도 훈훈한 사람입니다. 조건없이 사랑을 하고 사랑받는 사람이고요. 저는 메리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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